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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체험형인턴 인턴? 비정규직?
제가 한국전력공사 체험형 인턴 6개월을 했는데 다른 곳에 이력서를 쓸 때 경력사항에 있는 고용형태가 '인턴'인가요? '비정규직'인가요? 그리고 직위에는 '인턴'이라고 쓰면되나요?
2026.04.14
답변 6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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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체험형 인턴은 고용형태를 인턴으로 쓰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비정규직은 계약직이나 파견 형태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아 체험형 인턴과는 구분됩니다. 따라서 경력사항 고용형태는 인턴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직위 역시 인턴으로 표기하는 것이 맞고 괜히 사원처럼 바꾸는 것은 오히려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명칭보다 해당 기간 동안 어떤 업무를 했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입니다. 인턴이라도 실무 기여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경험으로 평가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체험형 인턴 6개월은 보통 이력서에서 경력사항의 고용형태를 인턴으로 적으시면 됩니다. 체험형 인턴은 현장에서 실무를 보조하며 경험을 쌓는 형태라서 비정규직이라는 넓은 표현보다는 인턴으로 표기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직위도 인턴으로 쓰시면 맞습니다. 다만 회사별 이력서 양식에서 고용형태 항목이 따로 있으면 인턴으로 적고 필요하면 비정규직이 아니라 체험형 인턴이라고 덧붙여 주시면 더 분명해집니다. 실무에서는 이력서보다 자기소개서나 경력기술서에서 어떤 업무를 했는지가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인턴이라고만 적기보다 어느 부서에서 어떤 보조 업무를 했는지 짧게 정리해두시면 좋습니다. 너무 길게 쓰실 필요는 없고 핵심만 정리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전력공사 체험형 인턴은 고용 형태상 기간제 비정규직에 해당하지만, 이력서에는 '인턴'으로 기재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채용 공고의 명칭과 발급받으실 경력증명서상의 직위가 '인턴'으로 되어 있다면 그에 맞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직위란에도 마찬가지로 '인턴' 혹은 '사원(인턴)'이라고 기재하시면 평가자가 해당 경험의 성격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비정규직이라는 표현은 포괄적인 개념이므로, 구체적인 직무 경험을 강조하기 위해서는 '인턴'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증빙서류 기준으로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증빙서류와 똑같이 기재를 하지 않을 시 문제가 될 여지가 높으며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수정을 하거나 다른게 기입을 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고용 형태 직위 전부 인턴 맞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인턴"으로 기입해주시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인턴 또한 임시적으로 근무하는 형태로 비정규직의 일부라고 해석되는 경향이 존재하기는 하나, 비정규직은 계약직, 파견직 등 다른 형태로 고용되는 것까지 포괄적으로 포함하는 매우 넓은 범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본인께서 경험하신 경력사항의 성격을 고려할 때는 "인턴"으로 기재해주시는 것이 맞으며, 직위 또한 "인턴"으로 동일하게 기입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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